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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바이오로직스, 질병청 니파바이러스 백신 후보물질 공동개발 추진
유바이오로직스는 '우선순위 감염병 대유행 대비 신속개발기술 구축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질병관리청과 니파바이러스 감염병 예방을 위한 나노파티클 면역증강제 기반 백신 후보물질 개발 과제를 공동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해당 과제는 향후 팬데믹 가능성이 제기되는 고위험 감염병에 대해 국가 차원의 선제적 대응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연구로, 내달부터 올해 12월까지 수행된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백신 개발 우선순위 설정과 항원설계, 예산 지원, 단계별 관리 및 평가를 담당하며, 백신 전문기업 유바이오로직스가 기초 연구와 개발을 주도한다. 니파바이러스는 박쥐를 자연 숙주로 하는 인수공통감염병 병원체로 사람 간 전파 가능성이 있으며, 치사율이 40~75%에 이르는 것으로 보고된다. 하지만 현재 상용화된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어 세계보건기구(WHO)와 감염병혁신연합(CEPI) 등 국제기구에서 우선 대응이 필요한 고위험 감염병으로 분류하고 있다. 이번 과제는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이 사전에 설계한 컨센서스 기반 항원 서열을 토대로 다양한 유행주에 대해 범용적 방어가 가능하도록 전략적으로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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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 유바이오로직스와 '국산 니파바이러스 백신' 개발 본격 추진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이 고위험 인수공통감염병인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유바이오로직스와 협력해 국산 니파바이러스 백신 개발을 본격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은 박쥐를 자연 숙주로 하며 사람 간 전파가 가능한 고위험 감염병이다. 치명률이 40~75%에 이르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현재까지 상용화된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으며, 세계보건기구(WHO), 감염병혁신연합(CEPI)에서도 우선 대응이 필요한 감염병으로 분류하고 있다. 이에 질병청은 2023년에 '신종감염병 대유행 대비 중장기계획'을 수립하며 선정한 백신 개발 우선순위 감염병 9종에 대해 국내 기술 기반의 백신 개발을 다각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우선순위 감염병 9종은 △코로나19 △인플루엔자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치쿤구니아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신증후군유행성출혈열(한탄) △니파 △라싸 △뎅기다. 질병청은 확보한 백신 후보물질과 유바이오로직스의 기술 역량을 활용해 면역증강제 플랫폼, 메신저리보핵산(mRNA), 인공지능 기술 등을 적용한 니파바이러스 백신 개발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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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임드바이오, 'AMB302' 기술이전 선급금 '113억원'…실제 가치는?
에임드바이오가 미국 파트너사 바이오헤이븐에 FGFR3 타깃 항체-약물접합체(ADC) 'AMB302'(BHV-1530)를 기술이전하며 업프론트(선급금)로 600만달러(약 87억원)의 현금과 파트너사의 주식을 지급받았다. 최근 1년간 파트너사 주가가 폭락한 가운데 총 계약 규모와 공동개발사와의 수익 분배가 불투명해 계약의 실질적 가치가 시장에 공유되지 않는단 지적이 나온다. 5일 업계에 따르면 바이오헤이븐은 지난 2일(현지시간) 지난해 실적을 발표하며 에임드바이오와 2024년 체결한 AMB302 기술이전 계약에 따라 600만달러(약 87억원)의 일회성 현금 선급금와 860만달러(약 125억원) 상당의 보통주를 발행해 지급했다고 밝혔다. 전체 선급금에서 현금과 주식의 비중이 각각 41%, 59%인 셈이다. 해당 계약의 구체적인 선급금 규모와 세부 구조가 공식적으로 알려진 건 처음이다. 에임드바이오는 비밀유지계약에 따라 해당 기술이전 계약의 선급금을 포함한 총 계약 규모와 수취 금액을 알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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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검사받다가 파킨슨병 진단…망막 변화로 조기진단 단서 찾았다
눈의 망막에서 나타나는 변화를 통해 파킨슨병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단서가 한국에서 밝혀졌다. 연세대 용인세브란스병원 안과 지용우 교수, 문채은 박사 후 연구원, 이승재 전임의 연구팀은 동물 모델을 이용한 연구에서 망막의 기능적·구조적 변화가 파킨슨병의 뇌신경 퇴행 이전 단계부터 나타날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 파킨슨병은 뇌에서 알파-시누클레인 단백질이 비정상적으로 쌓이면서 신경세포 기능이 점차 저하되는 대표적인 퇴행성 뇌질환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국내 파킨슨병 환자 수는 2024년 기준 약 14만3441명으로, 2020년(12만5927명) 대비 14% 증가했다. 눈의 망막은 발생학적으로 뇌와 같은 중추신경계의 일부분이다. 또한 비교적 간단한 비침습적 검사로 구조와 기능을 반복적으로 관찰할 수 있어, 파킨슨병으로 인한 변화를 탐지하기에 적합한 장기다. 기존 연구에서 파킨슨병 환자의 망막에서 기능적인 저하와 구조적인 변화가 보고된 바 있으나, 이러한 변화가 질병의 어느 시점부터, 어떤 기전으로 시작되는지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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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골이 때문에 각방 쓴다" 51.6%…절반 이상은 치료 시도도 안 해
필립스코리아 수면 및 호흡기 케어 사업부가 오는 13일 '세계 수면의 날'을 맞아 대국민 수면 습관 및 수면무호흡증에 관한 인식 조사 결과를 5일 발표했다. 한국리서치와 함께 진행한 이번 조사는 전국 성인 남녀 800명과 필립스 양압기 사용자 201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조사 결과, 수면(36. 4%)은 식단(35. 7%)과 운동(27. 8%)을 제치고 가장 중요한 건강 관리 요소로 꼽혔다.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중요하다는 응답도 각각 89. 8%, 88%에 달했다. 수면 건강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은 높았지만 실제 문제 증상을 관리하는 비율은 미미했다. 수면에 만족한다는 응답자는 28. 8%에 그쳤고 불면증(25. 9%), 코골이(24. 8%), 수면무호흡증(9. 1%) 등 수면에 불편을 겪고 있다는 응답이 70%가 넘었다. 수면 문제는 개인의 불편을 넘어 함께 생활하는 주변인의 수면 환경에도 악영향을 미쳤다. 동거인이 있는 응답자 674명의 41. 5%는 함께 자는 동거인의 수면 상태가 자신과의 관계에 영향을 미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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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엘케이, "한양대병원서 뇌졸중 AI 솔루션 활용 증대"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제이엘케이가 자사의 뇌졸중 AI 솔루션이 서울 한양대병원에서 뇌졸중 환자 진료 과정에 적용, 응급 대응 체계 고도화에 활용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제이엘케이에 따르면 이 병원에 도입된 뇌졸중 AI 솔루션은 CT 및 MR 촬영 직후 병변 영역과 범위를 자동으로 정량 분석해 의료진에게 제공한다. 영상 기반 분석 결과는 급성기 환자에 대한 혈전용해술 및 혈전제거술 여부 판단 과정에서 참고 지표로 활용되며, 응급실 내 협진 의사결정의 속도와 객관성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는 설명이다. 특히 급성 허혈성 뇌졸중의 경우 '시간이 곧 뇌(Time is Brain)'라는 표현처럼 치료 지연이 신경학적 손상과 직결된다. 자동화된 영상 분석을 통한 초기 판단 지원은 불필요한 시간 소모를 줄이고, 치료 가능 환자를 보다 신속하게 선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단순 판독 보조를 넘어, 응급 진료 흐름 전반의 효율성을 높이는 역할로 이어지고 있다는 것. 한양대병원을 비롯한 대학병원에서의 안정적인 운영 경험은 제이엘케이의 기술 현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도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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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헬스 수출액 "역대 최고" 279억 달러…의약품 첫 100억弗 돌파
지난해 바이오헬스산업 수출액이 지난해보다 10% 넘게 증가했다. 의약품과 화장품은 역대 최대 실적을 갱신했고, 의료기기는 체외진단기기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상승 추세를 보였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5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25년 의약품·의료기기·화장품 등 바이오헬스산업 수출 실적'을 발표했다. 지난해 바이오헬스산업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0. 3% 증가한 279억 달러를 기록했다. 의약품은 바이오의약품 수출 성장을 기반으로 수출액 104억 달러를 기록, 전년보다 12. 3% 증가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 품목별로는 바이오의약품(65억달러) 기타의 조제용 약(7억 달러) 원료 기타(6억 달러), 독소류·톡소이드류(4억 달러) 순으로 수출액이 높았다. 바이오의약품은 바이오시밀러의 글로벌 수요 증가와 위탁개발생산(CDMO) 수주 확대 등을 기반으로 전체 의약품 수출의 62. 6%를 차지했다. 조제용약은 일본, 베트남, 중국 등 아시아 국가를 중심으로 수출 실적을 쌓았다. 독소류·톡소이드류는 한국산 보툴리눔 제품(일명 보톡스)의 원료·성분에 대한 신뢰도 증가로 미국과 중국 수출액이 전년 대비 각각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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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랩 "'하이디퓨즈'로 항체·ADC 제형 변경 가능성 확인"
휴온스그룹 휴온스랩이 최근 재조합 인간 유래 히알루로니다제를 활용해 항체, 항체약물접합체(ADC)를 피하주사제형(SC)으로 변경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한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휴온스랩은 4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주에서 열린 미국임상약리치료학회(ASCPT) 연례회의에서 인간 유래 히알루로니다제 플랫폼인 '하이디퓨즈'의 항체·ADC 적용 가능성을 평가한 전임상 논문을 발표했다고 5일 밝혔다. 휴온스랩은 11종의 단일클론 항체(mAb)와 3종의 ADC를 대상으로 하이디퓨즈를 적용하고 원 물질과 비교하는 약물동태시험을 진행했다. 그 결과 하이디퓨즈 적용 시 약물의 생체이용률을 향상시키는 것을 확인했다. 연구진은 실험용 쥐를 대상으로 원 물질(항체, ADC)의 고농도 제형과 하이디퓨즈를 포함해 제형화한 고농도 제형을 각각 투여했다. 약물 동태를 비교 평가한 결과, 하이디퓨즈 기반 고농도 제형은 원 물질 대비 약물 노출량(AUCt)이 116%~162%, 최대 혈중약물농도(Cmax)는 113~ 17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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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제약, 테르비나핀 성분 손·발톱 무좀 치료제 '피엠맥스네일라카' 출시
경남제약은 브랜드 '피엠(PM)'의 신제품 '피엠맥스네일라카'를 출시해 손·발톱진균증 치료제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 '피엠' 브랜드는 1957년 경남제약 창업 당시 출시된 제품으로 '국민의 발이 건강해야 나라가 산다' 신념 아래 무좀으로 고통받는 소비자를 위해 선보였다. 현재 국내에 출시된 바르는 손·발톱진균증 치료제 대부분은 시클로피록스를 주성분으로 사용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피엠맥스네일라카'는 테르비나핀염산염을 주성분으로 함유해 기존 시장에 새로운 성분 옵션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을 확보하고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피엠맥스네일라카'는 특히 환자의 사용 편의성과 용법용량을 개선한 것이 큰 특징이다. 이 제품은 초기 4주간 하루 한 번 사용 후 이후에는 일주일에 한 번만 바르면 되는 간편한 용법으로 치료 부담을 줄였다. 또한 스파츌라 팁 형태를 적용해 위생적으로 사용하도록 설계됐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손·발톱진균증(무좀)치료제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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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수술도 AI가 길 안내"…삼성서울병원, 수술용 AI 모델 개발
삼성서울병원 유방외과 유재민·박웅기 교수, 이식외과 유진수·오남기 교수 연구진이 로봇 유두보존 유방절제술에서 인공지능(AI)이 안전한 절제면을 실시간으로 안내하는 내비게이션 모델을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 연구진은 다기관 외부 검증을 통해 임상 적용 가능성을 확인, 연구 결과를 유럽외과종양학회 학술지(IF=2. 9) 최근호에 게재했다. 로봇 유두보존 유방절제술은 겨드랑이 부근에 작은 절개를 한 뒤 로봇 팔을 넣어 유두와 피부는 그대로 둔 채 유방 조직만 제거하는 수술이다. 가슴에 큰 흉터가 남지 않아 환자 만족도가 높다. 다만 로봇 수술은 촉각이 전달되지 않는단 한계가 있다. 일반 수술에선 의사가 손끝 감각으로 조직 경계를 파악할 수 있지만 로봇 수술은 화면에 보이는 영상에만 의존해야 해서다. 특히 피부 바로 밑 지방층과 유선 조직의 경계를 정확히 구분하는 것이 까다롭다. 과도하게 얕게 절제하면 유방 조직이 남고, 너무 깊게 절제하면 피부로 가는 혈류가 끊겨 피부 손상이 생길 수 있다. 이에 삼성서울병원 연구진은 수술 영상을 AI가 실시간으로 분석해 지방층과 유선 조직의 경계, 즉 '안전한 절제면'을 화면에 표시해주는 방식을 고안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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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아프고 물건도 자꾸 놓쳐"…시력도둑 '이 병' 심하면 실명까지
녹내장은 당뇨병성망막증, 황반변성과 함께 3대 실명 질환으로 꼽힌다. 초기 자각 증상이 거의 없어 정기적 안과 검진의 필요성이 강조되는 질환이다. 매년 3월 둘째 주 '세계 녹내장 주간'을 앞두고 황형빈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안과 교수와 녹내장 증상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아봤다. 녹내장은 눈에서 받아들인 시각 정보를 뇌로 전달하는 시신경이 손상돼 시야 결손이 생기는 질환이다. 특징적인 시신경 형태 변화와 함께 시야가 점차 좁아지는 기능적 이상이 동반된다. 한 번 손상된 시야는 회복이 어려워 조기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다. 전 세계적으로 녹내장은 되돌리기 어려운 시력 손상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꼽힌다. 원인은 다양하다. 가장 흔한 형태는 원발성 개방각 녹내장이다. 이는 눈 속 액체(방수)가 빠져나가는 통로의 저항이 증가해 안압이 오르거나 안압이 높지 않아도 시신경 손상이 진행되는 형태다. 이외에도 △방수 배출 구조가 갑자기 막혀 안압이 급격히 상승하는 '급성 폐쇄각 녹내장' △서서히 진행되는 '만성 폐쇄각 녹내장' △스테로이드 약물 사용과 관련된 녹내장 △백내장·포도막염·당뇨망막병증 등 다른 안질환에 의해 발생하는 '이차성 녹내장'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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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닛, 유럽영상의학회서 유방암·폐질환 AI 영상분석 연구 21편 발표
루닛이 지난 4일부터 오는 8일까지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리는 '2026 유럽영상의학회'(이하 ECR 2026)에서 최신 연구 성과 21편을 공개한다고 5일 밝혔다. ECR은 유럽을 대표하는 영상의학 학술행사이자 세계 주요 영상의학 학회 중 하나다. 전 세계 영상의학 전문의와 연구자, 산업 관계자 등 2만명 이상이 참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루닛은 2020년부터 매년 이 학회에 참가해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루닛은 이번 학회에서 유방촬영술 AI(인공지능) 영상분석 솔루션 '루닛 인사이트 MMG', 유방밀도 정량화 솔루션 '스코어카드', 흉부 엑스레이 AI 영상분석 솔루션 '루닛 인사이트 CXR'의 임상적 가치를 평가한 연구들을 발표한다. 채택된 연구 초록 21편 중 13편은 학회의 주요 연구 성과로 평가받는 구연 발표, 8편은 포스터 발표로 진행된다. 주요 연구 중 하나는 이탈리아 트레비소 지역 보건기관 '아울스 2 마르카 트레비지아나'의 클라우디아 바이스 박사팀의 유방암 조기 위험도 평가 연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