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경매소에서 젊은 시절 아돌프 히틀러가 그린 자화상과 스케치 등이 한화 약 1억 9천여만원에 판매됐다. 히틀러의 자화상으로 보여지는 사진상의 그림에는 그의 이니셜 A.H가 적혀있으며 이 그림을 약 2천만원에 구매한 46세의 존 래트리지는 자신의 집이나 사무실에 걸어놓을 것이라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