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경매소에서 젊은 시절 아돌프 히틀러가 그린 자화상과 스케치 등이 한화 약 1억 9천여만원에 판매됐다. 히틀러의 자화상으로 보여지는 사진상의 그림에는 그의 이니셜 A.H가 적혀있으며 이 그림을 약 2천만원에 구매한 46세의 존 래트리지는 자신의 집이나 사무실에 걸어놓을 것이라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세리 새집 공개…"이게 집이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