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3시께 일본 도쿄 북동쪽 해안 지방에 진도 8.9의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현지 언론이 쓰나미로 인한 피해상황을 보도했다. 한 네티즌은 일본 언론이 보도한 피해상황 화면을 찍어 유투브에 올렸다. 화면에는 물에 잠겨 떠다니는 자동차들이 보인다. 현지 언론들은 이번 지진으로 많은 사람들이 부상당하고 일부 지역에서는 화재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일부 지역에서는 통신장애가 발생하고, 열차 운행이 중단됐다. 이번 지진의 진도는 1933년 관동대지진의 8.1보다 높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 "여자는 다 여친…뒹굴며 웃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 박정희 자작극?…홍혜걸, '암살자들' 저격 "억지 음모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