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의 두번째 구제금융 지원을 논의할 유로존 정상회의가 오는 21일 개최된다.
17일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헤르만 반 룸푸이 EU 정상회의 상임의장은 지난 15일 “17개 유로존 정상들이 오는 21일 브뤼셀에서 만나 유로존의 금융안전성과 그리스의 구제금융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당초 유로존 정상회의는 오는 15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독일의 반대로 지연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유로존 재무장관 회의가 오는 18일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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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의 두번째 구제금융 지원을 논의할 유로존 정상회의가 오는 21일 개최된다.
17일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헤르만 반 룸푸이 EU 정상회의 상임의장은 지난 15일 “17개 유로존 정상들이 오는 21일 브뤼셀에서 만나 유로존의 금융안전성과 그리스의 구제금융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당초 유로존 정상회의는 오는 15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독일의 반대로 지연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유로존 재무장관 회의가 오는 18일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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