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재무성은 18일 지난달 대한국 무역수지 흑자 규모가 1822억9700만엔(약 2조2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8.1% 줄었다고 발표했다.
유희석 기자
2019.09.18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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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재무성은 18일 지난달 대한국 무역수지 흑자 규모가 1822억9700만엔(약 2조2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8.1% 줄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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