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증시가 29일 신종코로나(우한폐렴) 여파로 인해 급락세다. 항셍지수는 전거래일대비 2.93% 하락한 2만7131.96을 기록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사업가 만나려고 유흥업소서 일했다"...올림픽 출전 체조 스타 고백 "절연한 엄마가 또" 김혜수→한소희→장윤정...연예계 '가족 리스크' 외제차·53평 아파트 갖고도…홍지민" 남편, 이혼하자고" 서인영 얼굴·몸에 멍투성이..."카드 대출→통장도 뺏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