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항영의 월가이드] AI 성장성 우려에 기술주 약세… 독주 끝날까?

[이항영의 월가이드] AI 성장성 우려에 기술주 약세… 독주 끝날까?

서혜린 MTN PD
2025.12.15 09:35
[요약 가이드]에 따라 기사 내용을 요약하겠습니다. 미국 증시에서 오라클과 브로드컴의 실적 발표 전망에 투자자들이 실망하고 있으며, 특히 브로드컴의 AI 수주잔고가 730억 달러로 투자자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브로드컴은 다섯 번째 AI 고객이 오픈AI일 것으로 추정되며, AI 컴퓨팅 인프라 투자로 인한 수혜가 예상됩니다. 또한 나스닥100 지수에 6개 기업이 12월 22일 편출입될 예정입니다.

미국 증시 분위기를 생생하게 들여다보는 시간!

전문가의 분석을 통해 접근해보자!

(진행) 이혜림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출연) 이항영 / MTN 전문위원

Q. AI 성장성 우려에 기술주 약세… 독주 끝날까?

- 오라클, 브로드컴 실적 발표· 전망에 투자자 실망

Q. 브로드컴 호실적에도 마진 경고…AI 수익성 우려 '빨간불'?

- AI 수주잔고 $730억… 투자자 기대치 못 미쳐

- 브로드컴 다섯 번째 익명 고객… 오픈AI로 추정

- 브로드컴 AI 스토리 "기대 이상 달성되며 가속화"

- AI 컴퓨팅 인프라 투자 지속… 브로드컴 수혜 기대

Q. 나스닥100 지수에 합류한 6개 기업은?

- 나스닥100, 12월 22일 편출입 예정

생방송 [시장을 여는 아침 글로벌6]은 매일 오전 05시 55분 ~ 06시 52분에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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