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이 블루아울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자금을 철회하고 블랙스톤과 새로운 금융 파트너 논의를 진행 중이며, HSBC 스티븐 버시는 내년 AI 투자가 HW와 SW 분야로 이동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미국 증시 분위기를 생생하게 들여다보는 시간!
전문가의 분석을 통해 접근해보자!
(진행) 이혜림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출연) 이항영 / MTN 전문위원
Q. 오라클이 내리고, 마이크론이 살리나… 기로 선 AI?
- 블루아울, 미시간주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자금 철회
- 오라클, 블루아울 대신 더 나은 파트너 선정
- 블랙스톤, 새로운 금융 파트너로 논의
Q. 낙관론 vs 신중론 교차 속 내년 美 증시 향방은?
- 철저한 분산투자 전략 유효
Q. 내년 AI 투자, HW→ SW로 관심 옮겨갈까?
- HSBC 스티븐 버시, 내년 AI 투자 흐름… HW→SW
- 오라클, MS, 세일즈포스, 서비스나우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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