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500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7800선을 돌파하며 나스닥과 함께 동반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AI 실적 기대감 속에 마벨의 매출 전망치 발표와 광통신 관련주 급등이 이어졌으며 엔비디아 시총은 6조 달러에 근접했다. 구글은 원전 전력 선점을 위해 장기 계약을 체결했고 사이버보안 및 양자주인 자나두는 17% 상승했다.
▶ S&P500 첫 7800선…AI 실적 기대에 최고치
▶ 마벨 “FY31 매출 최대 900억 달러”…광통신도 급등
▶ 엔비디아 시총 6조 달러 근접…저장장치주는 경계
▶ 구글, 원전 전력 선점…3.59GW 장기 계약
▶ 사이버보안·양자주 강세…자나두 17% 상승
* [뉴스프레소]에서는 간밤 뉴욕증시 마감 상황과 함께 글로벌 주요 산업/기업 이슈를 전채린, 김혜연 앵커의 생생한 목소리로 전달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