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다시 하락 반전..거래는 급증

[뉴욕마감]다시 하락 반전..거래는 급증

뉴욕=이백규 특파원
2006.07.01 05:38

미국 주가가 급등 하루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엎치락뒤치락하던 주가는 오후들어 상승 분위기를 탔으나 장종료 30여분을 앞두고 갑자기 차익 매물이 쏟아지면서 하락세로 돌아섰다.

물가지수는 호재로 작용했으나 애플 컴퓨터의 스톡옵션 스탠들 등은 악재로 작용했다.

3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에서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0.36%, 40.58포인트 내린 1만1150.22를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날보다 0.11%, 2.29포인트 떨어진 2172.09를 나타냈다. 대형주 위주의 S&P500지수는 전날보다 0.21%, 2.68포인트 하락한 1270.19를 기록했다.

거래량은 나이스가 30억5132만주, 나스닥이 24억5885만주였다.

시중 실세금리는 이틀째 급락, 기준금리인 10년 만기 미재무부 국채는 연5.138%로 전날보다 0.062%포인트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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