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기상청 일본 나가노시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18일 오후 2시54분 일본 나가노현 나가노시 서남서쪽 27㎞ 지역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일본기상청 분석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북위 36.60도, 동경 137.9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0㎞로 추정된다. 독자들의 PICK! '성매매 논란' 지나, 결혼·출산?…웨딩드레스 이어 유모차까지 100만원도 못 벌던 개그맨..."수입 1000배" 변호사 된 깜짝 근황 엄마 출근하면 돌변한 아빠...'미성년' 의붓딸 성폭행, 2살 친딸도 폭행 "제수씨와 잠자리를?" 초강수 질문…'친자확인' 남편, 끝내 결백 입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