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미사일 시험발사가 미국 증시를 강타했다. 미국 나스닥은 1.7% 떨어졌고 다우도 0.6% 하락했다.
전문가들은 "고용시장 호전, 금리상승, 공장주문 증가 등 악재가 겹친 가운데 북한 미사일이 증시를 강타, 주가 하락폭이 커졌다"고 밝혔다.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에서 나스닥은 1.5% 급락했다. 다우는 0.6% 하락했다.
국제 정세 불안감에 유가는 배럴당 75달러를 넘어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금리는 급등, 기준금리가 되는 10년만기 미재무부 국채는 5.227%로 전날보다 0.076%포인트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