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금리(국채 수익률)가 상승했다.
28일 미 동부시간 오후 3시30분 현재 10년 만기 미 재무부 채권 수익률은 전날보다 0.031%포인트 상승한 연 5.11%를 기록했다.
2년 만기 재무부 채권 수익률은 전날보다 0.052%포인트 상승한 연 4.95%를 기록했다.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는 이날 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열고 연방기금 금리 목표를 연 5.25%로 동결한 후 정책결정문을 통해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우선적 관심 대상"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채권전략가 제럴드 루카스(도이치뱅크 AG)는 "FRB는 인플레이션이 낮아지는 것을 우선적으로 확증하기를 원하고 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