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금감 "정부 금융회사 소유 지양해야"

속보 尹금감 "정부 금융회사 소유 지양해야"

서명훈 기자
2007.07.12 08:49

윤증현 금융감독위원장은 12일 우리금융과 대우증권 민영화와 관련 "금융은 민간이 맡아야 한다"며 조기매각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윤 위원장은 이날 한경 밀레니엄 포럼에 참석한 자리에서 "정부의 기능은 최소화해야 하며 파수꾼 역할을 해야한다"며 "금융회사 운영에 직접 개입하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리금융 민영화와 관련 "정부가 빨리 로드맵을 제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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