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인도 증시가 인수합병(M&A) 이슈로 이틀 연속 사상최고치를 기록했다.
선섹스지수는 전날보다 180.68포인트(1.20%) 오른 1만5272.72로 거래를 마쳤다.
리오 틴토가 알칸을 380억달러에 인수한다는 소식으로 힌달로 인터스트리 등 금속관련주가 상승했다. 인도 최대 비철금속업체인 힌달코는 전날 6.2% 오른 데 이어 이날도 6% 급등했다.
세계 6위 철강업체인 타타 스틸도 3.4% 올랐고 구리와 아연 생산업체인 스털릿 인더스트리도 3.5%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