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까지 생각하는 콘덴싱 보일러 출시
린나이코리아는 대형 중화기를 사용한 친환경 콘덴싱 보일러(모델명 RC31)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기존 콘덴싱 보일러의 문제점이었던 내구성 및 환경오염 문제를 개선했고 가스 배출을 대폭 낮춘 저녹스 버너와 각종 웰빙 기능 채택한 점이 특징.
기존 콘덴싱 보일러는 보일러가 배출하는 고온의 배기가스를 회수, 재이용해 열효율을 높이고 에너지 소비를 줄이는 장점이 있었으나 보일러 가동시 강한 산성 응축수가 발생돼 내구성, 부식 위험 및 환경오염 등의 문제가 있었다.
그러나 린나이 친환경 콘덴싱 보일러는 대형 중화기를 채택해 산성의 응축수를 완벽하게 중화해 이같은 문제를 해결했다. 또 87% 이상의 열효율로 고효율 인증을 받아 유지비 절감 효과도 더욱 높아졌다.
린나이코리아 김범석 홍보팀장은 "열효율과 환경보호,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며, "각종 환경친화 기술을 개발해온 린나이코리아가 콘덴싱보일러에서도 보일러의 명품화와 친환경화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