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양APT 매입때 분양가 고려안해"

속보 "미분양APT 매입때 분양가 고려안해"

이상배 기자
2007.09.20 11:43

- 김석동 재정경제부 제1차관, 20일 정례브리핑

정부의 부동산 대책TF가 가동 중이다. 미분양 아파트 매입에 대해서는 검토한지 오래 됐다. 투기과열지구 및 투기지역 해제, 미분양 아파트의 공공부문 활용, 임대사업 지원 등에 대해 관계부처 간 협의가 있어왔다.

투기과열지구가 먼저 발표됐고, 오늘 투기지역과 미분양 아파트 매입 방안 등에 대해 발표한 것이다.

미분양 아파트 매입가격의 경우 최초 분양가는 고려 대상이 아니다. 국민임대주택의 경우 평당 495만원이다. 건설원가, 감정가 가운데 낮은 가격을 상한으로 해서 저렴한 가격에 매입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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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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