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55분 프레스센터 진입 2일 서울 명동 롯데호텔에 마련된 '2007 남북정상회담 프레스센터'에 한 외국인 인권 운동가가 난입해 북한내 인권 문제를 폭로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이 운동가는 이날 12시55분 보안요원들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남북 정상회담은 거짓"이라고 외치며 프레스센터로 진입했다. 이어 기자들에 에워싸인 그는 자신이 가져온 '북한 난민의 현실'이란 자료를 내보이며 "북한의 어린이들이 중국, 태국 등으로 내몰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그러나 13시3분쯤 다시 보안요원들의 손에 의해 프레스센터 밖으로 끌려 나갔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