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5시50분(한국시간) 세계박람회기구(BIE) 총회에서 여수가 2012년 세계 엑스포 개최지로 확정되자 한덕수 국무총리를 비롯한 여수 유치위 대표단은 승리를 자축하는 기자회견을 갖는 등 숨가쁜 일정을 소화했다. 한덕수 총리와 강무현 해양수산부 장관, 김재철 유치위원장은 총회장을 빠져 나온 직후 여수 엑스포 홍보관 앞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보내 온 축전을 공개했다. 대표단은 이어 2012년 여수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파이팅을 외친 뒤, 엑스포 축하 리셉션장으로 이동했다. 독자들의 PICK!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모친 심정지" 권민아, 연락두절 언니에 욕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