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이 자금난을 겪고 있는 건설업계 지원 방안을 논의할 테스크포스팀(TFT) 구성에 진통끝에 합의했다.
은행권 관계자는 6일 "TFT를 구성키로 했다"며 "내주초 첫모임을 갖고 본격적인 논의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TFT는 주요 5~6개 은행 차,과장급과 은행연합회 실무자가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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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이 자금난을 겪고 있는 건설업계 지원 방안을 논의할 테스크포스팀(TFT) 구성에 진통끝에 합의했다.
은행권 관계자는 6일 "TFT를 구성키로 했다"며 "내주초 첫모임을 갖고 본격적인 논의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TFT는 주요 5~6개 은행 차,과장급과 은행연합회 실무자가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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