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구 한나라당 정책위의장은 26일 "전국적인 부동산값 급등은 절대로 용납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 의장은 이날 한국경제학회 주최 '대통령 당선자 경제공약의 현실성 검증과 제안' 포럼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전국적인 부동산값 급등은 기업투자를 약화시켜 일자리 창출을 가로막고, 서민부담을 가중시키기 때문에 좌시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 의장은 다만 "국지적으로는 부동산값 급등이 나타날 수 있다"며 "이에 대해서는 국지적인 대책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친구 아내와 바람난 남편...월 300만원 받고 방 잡아준 친구 제니, 50억 집도 사더니...용산 '200억' 건물 전액 현금 매입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 비보…하루 전엔 SNS에 장국영 사진 구준엽, 서희원 '400억 유산' 두고 장모와 갈등? 처제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