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백화점은 23일 구로본점에서 국내 정상급 디자이너가 참가한 '리사이클 웨어 전시회'를 열었다. 이날 전시회에는 디자이너 루비나, TESS 김지운, 한복연구가 최정숙이 폐현수막으로 만든 의상을 전시해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전시된 작품은 총 6점으로 고객 대상 경매로 판매됐고 수익금은 환경 기금으로 기탁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전신 시스루 '파격 패션' 제니…'손가락 욕' 셀카 '성폭행 혐의' 남경주, 고교시절 삼청교육대 끌려가…"사고뭉치" 돌아가신 어머니, 1년 뒤 재혼?...외삼촌의 더러운 비밀 알바생에 "난 미혼" 속인 사실혼 남편…결국 외도 후 새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