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백화점은 23일 구로본점에서 국내 정상급 디자이너가 참가한 '리사이클 웨어 전시회'를 열었다. 이날 전시회에는 디자이너 루비나, TESS 김지운, 한복연구가 최정숙이 폐현수막으로 만든 의상을 전시해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전시된 작품은 총 6점으로 고객 대상 경매로 판매됐고 수익금은 환경 기금으로 기탁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성과급의 힘?' 삼전女·닉스男 소개팅..."6명 전원 커플" 증조부 친일 몰랐다? "하영, 33세인데..." 일갈한 역사학자 "내 집 노린다고?"...며느리 '스토킹 고소'한 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