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백화점은 23일 구로본점에서 국내 정상급 디자이너가 참가한 '리사이클 웨어 전시회'를 열었다. 이날 전시회에는 디자이너 루비나, TESS 김지운, 한복연구가 최정숙이 폐현수막으로 만든 의상을 전시해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전시된 작품은 총 6점으로 고객 대상 경매로 판매됐고 수익금은 환경 기금으로 기탁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벤, 출산 6개월만 이혼 결심한 이유…"임신 중 감당못할 배신감"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계신다" 여고생 손녀와 단둘이 남자..."할아버지, 거실서 19금 야동 봐" 노홍철 잘 사나했더니…"겁날만큼 대출 많다, 내일 망가질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