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 中 증권사와 IB 합작사 설립

씨티, 中 증권사와 IB 합작사 설립

김병근 기자
2008.01.28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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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대 은행인 씨티그룹인 중국 증권사와의 공조를 통해 현지에 투자은행(IB) 합작사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관계자를 인용, 블룸버그통신이 28일 보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씨티그룹은 허난성 소재 증권사인 센트럴 차이나 증권의 지분 33%를 인수, IB 합작사를 설립하기로 협약을 맺었다.

씨티그룹은 조만간 중국은행감독위원회(CBRC)에 승인을 요청할 것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센트럴 차이나 증권은 총 자기자본이 1억 위안(1억3900만 달러)으로 2006년 19억6000만 위안의 순익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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