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금, 급증…연휴자금 복귀

예탁금, 급증…연휴자금 복귀

이학렬 기자
2008.02.12 15:30

설연휴가 끝나고 고객예탁금이 큰폭으로 늘어났다.

11일 기준 예탁금은 전날보다 4436억원 증가한 9조6920억원으로 집계됐다.

설연휴이전 급속도로 빠져나갔던 자금이 연휴이후 되돌아온 셈이다.

선물옵션거래예수금은 1728억원 증가한 6조7030억원이다.

미수금은 70억원 감소한 1355억원, 신용융자 잔액은 383억원 줄어든 3조3495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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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렬 사회부장

머니투데이에서 사회부장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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