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신경정신건강센터 전경 서울대병원은 늘어나는 신경정신과 외래진료 수요를 맞추기 위해 19일 신경정신건강센터를 개소,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병원 본관 3층 전면에 단장한 센터는 기존 1층에 위치했던 외래진료실과 3층의 낮병원을 통합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졌다. 보다 밝고 쾌적한 진료공간에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센터에는 경두개 자기자극치료실과 광치료실, 인지재활치료실 등 다양한 시설도 갖춰져있다. 독자들의 PICK! 6년간 '부부관계'없었는데 태어난 둘째..."배신은 아내가" '190억 빚' 임채무, 아파트 26채 선물이어 또 선행 '500억 CEO'의 과거...재벌가 가사도우미였다 전원주 하이닉스 수익률 9000%…"안 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