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철강업체인 바오산 철강이 2분기 철강 가격을 애널리스트들의 예상보다 크게 인상할 것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바오산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2분기 열연 제품의 경우 1분기에 비해 톤당 800위안(112달러) 인상할 것이라고 밝혔다. 20% 인상률이다. 냉연 제품은 17% 인상할 것이라고 했다.
이는 원자재인 철광석 가격 상승과 생산에 드는 에너지 가격 상승을 반영한 결과다.
글자크기
중국 최대 철강업체인 바오산 철강이 2분기 철강 가격을 애널리스트들의 예상보다 크게 인상할 것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바오산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2분기 열연 제품의 경우 1분기에 비해 톤당 800위안(112달러) 인상할 것이라고 밝혔다. 20% 인상률이다. 냉연 제품은 17% 인상할 것이라고 했다.
이는 원자재인 철광석 가격 상승과 생산에 드는 에너지 가격 상승을 반영한 결과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