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링거인겔하임, 이사 승진 인사

베링거인겔하임, 이사 승진 인사

신수영 기자
2008.02.26 13:32

한국베링거인겔하임(사장 군터 라인케)은 26일 이병민 인사총무 이사가 인사총무 전무이사로, 어경선 영업 이사가 영업 상무이사로 각각 승진했다고 밝혔다.

이병민 전무이사는 1989년 베링거인겔하임에 입사해 영업부, 기획부, 구매부 등을 거쳐 2004년 인사총무부로 자리를 옮겼다. 어경선 상무이사는 아스트라코리아(현 아스트라제네카), 유한양행을 거쳐 2006년 입사했으며 이후 영업 및 대고객 관련 사업전략 업무를 담당해왔다.

한편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베링거인겔하임의 국내 현지법인으로 1976년 설립됐다. 현재 29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주력제품으로는 고혈압치료제 미카르디스, 파킨슨병 치료제 미라펙스, 변비치료제 둘코락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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