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자동차가 3일(현지시간) 2500명 감원 등 추가 구조 조정안을 발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포드는 미국 내 4개 공장의 교대 근무를 폐지하고 전체 생산직 근로자의 약 5%에 해당하는 2500명을 감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포드자동차는 전체 생산직 근로자들에게 조건부 해고와 조기 퇴직 인센티브를 제안하기도 했다.
지난해 27억달러의 손실을 기록한 포드는 비용 절감을 통한 수익성 회복을 위해 대대적인 구조 조정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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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자동차가 3일(현지시간) 2500명 감원 등 추가 구조 조정안을 발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포드는 미국 내 4개 공장의 교대 근무를 폐지하고 전체 생산직 근로자의 약 5%에 해당하는 2500명을 감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포드자동차는 전체 생산직 근로자들에게 조건부 해고와 조기 퇴직 인센티브를 제안하기도 했다.
지난해 27억달러의 손실을 기록한 포드는 비용 절감을 통한 수익성 회복을 위해 대대적인 구조 조정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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