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위 자동차업체 포드가 미국 내 인력 9000명 추가 감원을 발표했다.
11일 블룸버그통신은 감원 계획과 밀접한 소식통을 인용, 포드가 공장 매각 등을 통해 국내 인력 9000명을 추가 축소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포드는 앞서 2006년과 지난해 사업장 폐쇄와 조기 퇴직 등을 통해 종업원 3만3600여 명을 감원했다.
포드는 이 기간 153억달러의 적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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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위 자동차업체 포드가 미국 내 인력 9000명 추가 감원을 발표했다.
11일 블룸버그통신은 감원 계획과 밀접한 소식통을 인용, 포드가 공장 매각 등을 통해 국내 인력 9000명을 추가 축소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포드는 앞서 2006년과 지난해 사업장 폐쇄와 조기 퇴직 등을 통해 종업원 3만3600여 명을 감원했다.
포드는 이 기간 153억달러의 적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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