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수쇼핑가이드]LG생활건강, 4주 집중 케어부터 화사한 색조 제품까지
새하얀 드레스의 신부에게 칙칙한 피부는 최대의 적이다.
눈부신 햇살에 어울리는 '봄의 여신'으로 거듭나기 위해서 예비 신부들은 화사하고 생기있는 피부 연출에 신경을 써야한다.
노화가 서서히 진행되면서 진피층의 탄력소실, 피하지방의 변화, 반복적인 근육운동 등으로 얼굴이 탄력을 잃고 피부 라인이 처지는 것이 가장 큰 피부고민이다.
LG생활건강(276,500원 ▲500 +0.18%)의 '오휘 볼륨 매니징 세럼&크림'은 피부층에 탄력을 부여, 신부의 피부를 더욱 젊고 활력있게 가꿔준다. 오휘 볼륨 매니징 라인은 진피층 탄력회복을 위한 콜라겐 집중 케어와 진피층의 지지기반인 피하지방의 볼륨을 회복시켜주는 볼륨케어 라인이다.
순백의 드레스에 어울리는 하얀 피부도 중요하다.
봄철을 맞아 최근 봇물을 이루고 있는 미백 제품을 활용해보자. 미백 기능이 있는 성분으로 잘 알려진 비타민 C를 에센스에 녹여 사용하는 새로운 개념의 미백 제품인 '오휘 멜라니쉬 화이트 멀티-액션 비타탭'도 예비 신부를 위한 필수 아이템으로 추천할 만하다.

보습 에센스가 담긴 스포이드 용기병에 비타민C와 비타민P 타블릿을 넣어 녹여낸 후 한방울씩 피부에 발라주는 과학적인 미백 제품이다. 순수 비타민 성분은 자외선, 공기 등의 외부 자극에 쉽게 파괴되는 단점이 있는데 이를 보완하기 위해 타블릿으로 제조된 비타민을 활용한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 에센스 4개(7ml)와 비타민 C, P 타블릿이 각각 4개씩 들어있어 에센스 한병에 비타민 2알을 녹여 1주일간 사용하는 4주 프로그램이다.
그린과 옐로우의 조화를 이룬 '오휘 O&L 메이크업 컬러라이트'는 신부의 얼굴에 봄의 색감을 그대로 살려준다. 화사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컬러에 빛의 투명하고 깨끗한 느낌을 담은 아이섀도, 블러셔, 립글로스로 오묘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