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 자가용 관광이 17일부터 시작됐다. 현대아산은 이날 오전 금강산 관광객을 태운 관광버스와 함께 15대의 승용차가 금강산으로 향했다고 밝혔다.
현대아산은 당초 북측과 하루 20대씩의 자가용 관광을 합의했지만 시행 첫날이라 스케줄 조정 등의 문제로 15대만 넘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북측으로 건너간 15대는 스포티지 등 줄 레저용 차량이었으며 여행사 대표와 언론사 취재진 등이 대부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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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 자가용 관광이 17일부터 시작됐다. 현대아산은 이날 오전 금강산 관광객을 태운 관광버스와 함께 15대의 승용차가 금강산으로 향했다고 밝혔다.
현대아산은 당초 북측과 하루 20대씩의 자가용 관광을 합의했지만 시행 첫날이라 스케줄 조정 등의 문제로 15대만 넘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북측으로 건너간 15대는 스포티지 등 줄 레저용 차량이었으며 여행사 대표와 언론사 취재진 등이 대부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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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저널리즘의 최고 경지, 머니투데이의 일원임을 자랑스레 여깁니다. 독창적이고, 통찰력 넘치는 기사로 독자들과 마주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