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27일 오전 2008년 정기총회를 열고 제7대 회장에 박동훈(56) 폭스바겐 코리아 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한국은 자동차 강국으로, 수입차시장도 앞으로 더 크게 성장해야할 것"이라며 "국내 자동차와 수입차산업 발전을 위해 앞장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회장은 고진모터임포트 부사장을 지낸 '수입차 1세대' 인사로,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국내 수입차 시장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업계에서는 내다봤다. 독자들의 PICK!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3년 키운 딸, 혈액형 달라"...첫사랑 아내 '배신', 친자식 아니었다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