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 경영진과 억만장자 투자자 칼 아이칸과의 이사회 선출 갈등이 일단락됐다고 블룸버그통신이 7일 보도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모토로라측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아이칸이 지목한 키스 마이스터를 이사회 명단에 포함시켰다고 밝혔다.
아이칸은 자신의 투자펀드 아이칸파트너스의 운용자 마이스터 등 4명을 이사회 일원으로 선출할 것을 요구해왔다.
글자크기
모토로라 경영진과 억만장자 투자자 칼 아이칸과의 이사회 선출 갈등이 일단락됐다고 블룸버그통신이 7일 보도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모토로라측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아이칸이 지목한 키스 마이스터를 이사회 명단에 포함시켰다고 밝혔다.
아이칸은 자신의 투자펀드 아이칸파트너스의 운용자 마이스터 등 4명을 이사회 일원으로 선출할 것을 요구해왔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