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9시 32분 현재 문국현 창조한국당 대표가 여권 실세인 이재오 한나라당 후보를 10%p 이상의 차이로 앞서가면서 당선이 확실시 됐다는 소식에 당원들이 환호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