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제어 등의 전문생산업체인 하니웰은 항공기 판매 등으로 1분기 순이익이 22% 증가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8일 보도했다.
하니웰의 1분기 순이익은 64억300만 달러(주당 85센트)로 전년동기 52억600만 달러(주당 66센트)에서 22% 올랐다. 매출은 11% 증가한 89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하니웰은 뉴욕 증시 장외시장에서 4.5% 상승했다. 하니웰은 올해 연 이익이 주당 3.7~3.8 달러, 연 매출은 368억~ 374억 달러일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