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2위의 카지노 업체인 MGM 미러지는 6일 1분기 순이익이 1억6820만달러에서 1억1830만달러로 30% 가량 줄었다고 밝혔다. 매출도 18억8000만달러로 줄었다. 신용경색으로 현금이 줄어든 고객들이 라스 베이거스의 카지노 방문을 줄였기 때문이다.
억만 장자인 커크 커코리안 소유인 MGM 미러지는 라스 베이거스는 물론 중국에서도 확장을 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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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2위의 카지노 업체인 MGM 미러지는 6일 1분기 순이익이 1억6820만달러에서 1억1830만달러로 30% 가량 줄었다고 밝혔다. 매출도 18억8000만달러로 줄었다. 신용경색으로 현금이 줄어든 고객들이 라스 베이거스의 카지노 방문을 줄였기 때문이다.
억만 장자인 커크 커코리안 소유인 MGM 미러지는 라스 베이거스는 물론 중국에서도 확장을 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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