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촨성 지진 여파로 인접한 샨시성과 간쑤성의 아연 생산도 중단됐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4일 보도했다.
블룸버그통신은 시장조사업체 CBI차이나를 인용, 중국 정부가 샨시성과 간쑤성 내 아연 생산업체 3곳에 조업 중단을 명령했다고 전했다.
이번에 조업 중단 명령이 내려진 간쑤성의 바오휘, 첸저우야금그룹과 샨시성의 한종바이아연산업 등 3개사의 생산능력은 총 23만톤으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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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촨성 지진 여파로 인접한 샨시성과 간쑤성의 아연 생산도 중단됐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4일 보도했다.
블룸버그통신은 시장조사업체 CBI차이나를 인용, 중국 정부가 샨시성과 간쑤성 내 아연 생산업체 3곳에 조업 중단을 명령했다고 전했다.
이번에 조업 중단 명령이 내려진 간쑤성의 바오휘, 첸저우야금그룹과 샨시성의 한종바이아연산업 등 3개사의 생산능력은 총 23만톤으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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