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2위 전력 장비 제조업체인 둥팡전기가 16일 홍콩증시에서 18%나 급락했다. 이는 6년 이래 최대 하락률이다. 쓰촨성 강진으로 둥팡전기의 일부 공장이 생산에 차질을 빚고 있기 때문이다.
유일한 기자
2008.05.16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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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2위 전력 장비 제조업체인 둥팡전기가 16일 홍콩증시에서 18%나 급락했다. 이는 6년 이래 최대 하락률이다. 쓰촨성 강진으로 둥팡전기의 일부 공장이 생산에 차질을 빚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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