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중국 간쑤(甘肅)성의 고속도로가 붕괴된 현장을 한 남성이 걷고 있다. 쓰촨(四川)성 원촨(汶川)현에서 발생한 진도 7.8의 강진으로 사망자수는 2만명에 육박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아빠가 성폭행? 거길 왜 따라가"...초등생 딸 탓한 엄마 '사모님' 잘 나갔던 개그우먼..."생활고에 극단 생각" 충격 이유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김민종 도박' 폭로하더니…MC몽 "난 프로 포커선수가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