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은 29일 KBS 조수빈 아나운서와 SBS 정미선 아나운서를 공단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30일 오후 3시 마포구 염리동 건보회관 대강당에서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할 계획이다. 새로 임명된 2명의 홍보대사는 임현식, 임채원, 오상진 등 기존 3명의 홍보대사들과 함께 공단의 캠페인 촬영과 각종 행사에 참여하게 된다. 공단은 "건강보험과 노인장기요양보험 홍보를 통해 국민의 건강지킴이로 앞장서줄 것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정미선 아나운서 조수빈 아나운서 독자들의 PICK 지금 6,626명 읽는 중 1"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2승리, 혼전임신 아닌 법적 부부 상태…"내년 출산" 3"아내가 이혼한다고" 정종철, 아파트 처분한 사연 4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5식물인간 된 며느리 병수발...17년 만에 깨어나 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