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만수 장관 "고유가대책, 1년후 연장검토"(2보)

속보 강만수 장관 "고유가대책, 1년후 연장검토"(2보)

이상배 기자
2008.06.09 07:36

-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 9일 SBS 라디오 '백지연의 SBS 전망대' 출연

이번 대책의 효과는 지원 규모가 10조4000억원이다. 작년과 올해 더 받은 세금을 국민에 돌려주는 것이다.

10조원 지원을 통해 저소득 근로자와 자영업자, 화물업자 등을 지원하는 것이 주목적이다.

우선 1년간 시행하고, 1년 후 고유가 상황이 지속되면 연장 여부를 검토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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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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