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신동엽이 지난 13일 오후 고려대 안암병원에 방문, 박정배(男, 11세)와 이정환(男, 8세) 어린이에게 희망을 주고 돌아갔다. 우연한 기회에 두 어린이의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직접 찾아온 것이다. 신 씨는 두 어린이가 항상 물을 끓여먹어야 하는 백혈병 환자임을 감안, 보온병과 아이스박스를 선물하기도 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