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신동엽이 지난 13일 오후 고려대 안암병원에 방문, 박정배(男, 11세)와 이정환(男, 8세) 어린이에게 희망을 주고 돌아갔다. 우연한 기회에 두 어린이의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직접 찾아온 것이다. 신 씨는 두 어린이가 항상 물을 끓여먹어야 하는 백혈병 환자임을 감안, 보온병과 아이스박스를 선물하기도 했다. 독자들의 PICK! '아들 불륜' 조갑경 예능 출연에 전며느리 분노..."난 고통 속에 사는데" 의사 남편 외도 봐줬더니 또…"상간녀 위자료도 대신 내" '은퇴' 조진웅, 말레이시아 목격담…4개월 만에 알려진 근황 "총각인 줄 알고 결혼" 빚더미 남편, 전처·자식 숨겼다...아내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