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여파..비용은 55% 급증
일본의 원유 수입이 9개월만에 처음으로 처음으로 감소했다.
24일 재무성 발표에 따르면 일본은 지난달 일 평균 1850만킬로리터(약 380만배럴)의 원유를 수입했다. 이는 전년 동기보다 0.7% 감소한 수준이다.
하지만 원유 수입 비용은 고유가로 인해 55% 증가한 1조4900억엔에 달했다.
원유 수입 감소세는 국제 유가가 사상 최고치로 뛰며 휘발유, 항공유 수입이 줄어든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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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원유 수입이 9개월만에 처음으로 처음으로 감소했다.
24일 재무성 발표에 따르면 일본은 지난달 일 평균 1850만킬로리터(약 380만배럴)의 원유를 수입했다. 이는 전년 동기보다 0.7% 감소한 수준이다.
하지만 원유 수입 비용은 고유가로 인해 55% 증가한 1조4900억엔에 달했다.
원유 수입 감소세는 국제 유가가 사상 최고치로 뛰며 휘발유, 항공유 수입이 줄어든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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