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의 마지막 메달 기대주 차동민(한국체대)이 16강 예선에서 승리, 금메달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섰다. 차동민은 23일 오후 2시 중국 베이징 과학기술대체육관서 열린 올림픽 태권도 남자 +80kg에 출전, 2004 아테네올림픽 9위 크리스토퍼 모이틀란드(코스타리카)를 1대 2로 꺾고 승리했다. 차동민은 지난 2006년 세계대학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 일찌감치 금메달 후보로 기대를 모은 바 있다. 8강전은 이날 오후 5시45분에 치뤄질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주말부부 되자 관계 피한 남편, 불륜?...'장롱 속 리얼돌' "내 증조부 안상호, 더럽다"…하영 논란에 13년전 글 재조명 "아X발 X같은" 박현지, 욕설글...오히려 호감 됐다? "노출 없는데" 여성 무용수 엉덩이 집요한 촬영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