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 까지 접수, 대상 금융위원장상
머니투데이가 올해 최고 혁신적 금융 최고경영자(CEO), 올해 최고 혁신적 금융상품·서비스를 찾습니다.
올해로 4회를 맞는 '대한민국 금융혁신대상'은 급변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혁신을 일으켜 금융소비자의 편익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금융의 새 장을 연 금융회사와 CEO에게 수여됩니다. 대상에는 금융위원장상이 수여됩니다.
◇시상내용=△경영혁신대상(금융위원장상) : 금융사 CEO 1명 △금융상품·서비스혁신대상(금융위원장상) : 금융사 1곳 △금융상품·서비스혁신상 : 은행·생명보험·손해보험·증권/투자은행·자산운용·소비자금융·서민금융 7개 부문 각 1개 금융사(업계를 대표해 관련 협회장이 시상)
◇신청대상=△경영혁신대상 : 최근 2년간 검증 가능한 공적있는 금융사 CEO △금융상품·서비스혁신(대)상 : 2007년 이후 개발·시판된 금융상품 및 서비스
◇신청방법=부문별 응모내역과 근거자료를 담은 설명서를 신청서와 함께 7부씩 제출(신청서 양식, 설명서 작성요령은 아래 '관련 기사'에서 내려 받으시기 바랍니다.)
◇신청마감=2008년 9월30일(화)
◇발표 및 시상=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10월 중순 선정·발표, 10월 하순 시상 예정(추후 공지)
◇제출 및 문의=서울 종로구 서린동 149 청계11빌딩(우편번호 110-726) 금융부(02-724-7706)
후원: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전국은행연합회·생명보험협회·대한손해보험협회·한국증권업협회·자산운용협회·여신금융협회·상호저축은행중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