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부 "외평채 가산금리 2%p 이상 곤란"(3보)

속보 재정부 "외평채 가산금리 2%p 이상 곤란"(3보)

이상배 기자
2008.09.11 15:17

- 최종구 기획재정부 국제금융국장, 11일 외국환평형기금채권(외평채) 발행 관련 기자간담회

어느 정도 가산금리가 합당하냐가 문제다. 당초에는 나갈 때는 가산금리 180bp(1.8%포인트) 이내에서 할 수 있다고 봤는데, 그 후 악화된 상황을 고려하더라도 200bp(2.0%포인트) 이상은 곤란하다는 것이다. 반면 투자자들은 200bp 이하는 곤란하는 것이다. 시가 평가 때 바로 장부상 손실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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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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