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방수사국(FBI)이 리먼브러더스와 AIG, 패니매, 프레디맥 등 4개사에 대한 수사에 들어갔다고 익명의 관계자를 인용해 AP통신이 24일 보도했다.
FBI는 이들 기업이 파산보호를 신청하거나 신용공여를 받게 되기까지 경영진의 비리가 있었는지를 집중 수사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글자크기
미 연방수사국(FBI)이 리먼브러더스와 AIG, 패니매, 프레디맥 등 4개사에 대한 수사에 들어갔다고 익명의 관계자를 인용해 AP통신이 24일 보도했다.
FBI는 이들 기업이 파산보호를 신청하거나 신용공여를 받게 되기까지 경영진의 비리가 있었는지를 집중 수사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