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민이 검출된 '밀크러스크'(밀크파우더 1.5%, 우유향 함유)사진. 이 제품은 제이앤제이 인터내셔널이 홍콩서 수입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