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만수 "외환보유액, 위기극복에 문제없다"

속보 강만수 "외환보유액, 위기극복에 문제없다"

이상배 기자
2008.10.06 11:42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은 6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현재 외환보유액은 현재 위기 극복하는데에는 문제가 없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강 장관은 "(외화와 관련해) 무한정 문제가 생길 것으로 보고 있지 않다"며 "그래서 개별적으로 필요한 은행에는 (외환보유액으로서) 지원하겠다고 은행장들에게 얘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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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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