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구 기획재정부 국제금융국장, 8일 재정부 기자실 브리핑
대기업은 지금과 같은 때 수출대금을 계속 움켜쥐고 있는 것은 나라에도 안 좋고, 기업들도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많다. 그런 견해를 직접 전달도 할 계획이다.
대기업이 불법거래를 했다는 뜻은 아니다. 별개의 문제다. 불법거래는 외환거래에서 문제가 있었는지 보는 것이고, 대기업은 수출대금 환전 미루는 것을 재고해달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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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구 기획재정부 국제금융국장, 8일 재정부 기자실 브리핑
대기업은 지금과 같은 때 수출대금을 계속 움켜쥐고 있는 것은 나라에도 안 좋고, 기업들도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많다. 그런 견해를 직접 전달도 할 계획이다.
대기업이 불법거래를 했다는 뜻은 아니다. 별개의 문제다. 불법거래는 외환거래에서 문제가 있었는지 보는 것이고, 대기업은 수출대금 환전 미루는 것을 재고해달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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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